월요일, 18 1월 2016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기업 업무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원하기 위한 클라우드 오피스 적용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디지털데일리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공동 개최한 ‘클라우드 임팩트 2015 세미나’에서 동부 신원철 차장은 ‘클라우드서비스를 활용한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현재 기업은 조직 구분도 모호해졌고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어 클라우드 오피스를 도입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 차장은 “스마트 오피스(워크)는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체제를 의미한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여기에 함께 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업무 공간이 추가된 것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쉽고 편리하게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면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기존에 직원이 주간 보고를 할 경우 한 사람이 취합하고 보고하게 되는데 이제는 모든 구성원이 동시에 보고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클라우드 오피스가 구현될 경우 협업이 강화되고 생산성 향상, 유연성, 보안강화, IT총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동부의 클라우드 오피스는 구글앱스와 오피스365와 같은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에 전자결재, 전표, 근태관리, 업무관리 등  국내 기업들이 요구하는 서비스를 추가로 접목했다. 여기에 전사자원관리(ERP) 등 내부 시스템과 연동을 위한 맞춤형 클라우드  시스템통합(SI)을 제공하고 있다.

동부는 전통적으로 SI(시스템통합)에 강점이 있는 회사로,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시 기존 레거시 시스템과의 연계부분에서  있어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차장은 “클라우드 오피스는 클라우드 도입 대상으로 가장 적합한 업무시스템으로 메일, 전자결재 등 업무 및 협업, 소통의 기본이 되는 요소로 구성되며 다른 업무시스템과 비교해 리스크가 작은 기반 시스템으로 적용 및 확장이 용이하다”고 밝혔다.

[출처 : 디지털데일리, 2015. 12. 16]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8215

목요일, 14 1월 2016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 클라우드사업 – IT서비스업계, 올해 클라우드사업 참여 본격화…경쟁 가열 ]

2016년은 IT서비스업계의 클라우드 시장 전략이 보다 구체화되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IT서비스업계는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 클라우드 시장에 소극적으로 대처해왔다. 대기업 계열의 IT서비스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외부사업을 확대하고 있긴 하지만 이들 고유의 업무는 그룹 계열사에 대한 IT지원이다.

따라서 그룹 계열사에서 요구가 없는 한 선제적으로 클라우드를 제안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IT서비스업체들은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해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며 기회를 엿봐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정부가 ICBM(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에 대해 대기업의 공공SW시장 참여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방침을 바꾸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또, 일부 대기업 계열사 중 인터넷 트랙픽이 많은 사이트 위주로 클라우드 입에 먼저 나서면서 클라우드에 대한 기업의 인식도 변화하고 있는 시점이다.

여기에 국내 클라우드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 공기업과 학교 등의 공공기관에서 클라우드를 우선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으로 시장성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IT서비스 빅3, 시장 공략 본격화

이에 따라 IT서비스업계에서는 올 한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연구개발과 전문업체간 협력, 그리고 고객사례 발굴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삼성SDS와 SK주식회사, LG CNS 등 IT서비스 빅(Big)3는 올 한 해 주요 목표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내건바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한 LG CNS와 달리 삼성SDS와 SK주식회사는 제한적인 영역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접근해왔다.

삼성SDS의 경우 지난해 초 SMAC(Social Network, Mobility, Analytics, Cloud)을 중심으로 외부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업계에선 삼성SDS가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SDS의 경우 그동안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하진 않았다. 삼성전자의 ‘삼성페이’가 KT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는 것도 삼성SDS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보유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업계는 풀이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생체인증 등 대고객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면 삼성SDS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을 외면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솔루션 사업을 주요 수익사업을 지목한 상황에서 최근 솔루션 제공 방법이 클라우드에서 이뤄지는 것이 대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SDS도 다양한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SK주식회사는 클라우드를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7월 IBM과 제휴를 맺고 인프라형 서비스 방식(IaaS; Infrastructure-as-a-Service)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 SK주식회사는 ‘SK 클라우드 채널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SK클라우드 채널 프로그램’ 참가 비즈니스 파트너사는 클라우드 사업 수행 경험·역량 및 솔루션 보유 여부 등에 따라 ISV(Independent Service Vendor), SI(System Integration), 리셀러(Reseller)로 구분·선발된다. SK주식회사는 채널 프로그램 참여 BP사들 유형에 따른 맞춤형 마케팅·영업·교육·기술 지원 등을 제공해 BP사들의 클라우드 사업 수행 역량의 빠른 향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빅 3 중 가장 선제적으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섰던 LG CNS는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외에도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LG CNS는 그 일환으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매시업플러스(www.mashup-plus.com)’를 최근 오픈했다.

‘매시업플러스’는 중소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서비스와 영화/방송 제작 등 산업별 특화 시장을 겨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LG CNS는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자체개발 솔루션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한다. 또, 한국형 클라우드 지원을 통해 한글화 및 단순한 과금체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중견 IT서비스 CSB에 주력

중견 IT서비스업체들은 클라우드서비스브로커리지(CSB)와 자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농심NDS는 아마존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CSB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공정보화  클라우드 도입과 관련한 시장 공략을 노리고 있다. 농심NDS 관계자는 “국공립 연구소의 경우 비용 문제로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고 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동부 역시 CSB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동부는 업무협업 시스템과 클라우드를 접목해 최적화된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개별적으로는 클라우드 오피스 등 틈새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양새다.

동부는 다양한 업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적용해 자체 개발한 ‘동부 클라우드 오피스’를 기반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다변화 및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의 라인업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동부 관계자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객의 입맛에 맞게 서비스를 선별, 통합해 제공해주는 ‘코디네이터’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정보통통신과 현대정보기술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말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인 픈스택을 기반으로 인프라를 구축한 클라우드 서비스 브랜드인 ‘엘클라우드(L-Cloud) ’ 를 런칭,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된 클라우드 서비스는 서버와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등의 인프라를 제공하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비롯해 그룹웨어(Moin Air), 지자기 기반 실내 위치측위 서비스(Smart Indoor), 에너지관리시스템(LEMS), 모바일 카탈로그(Mcatalog)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가능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다. 향후에는 서비스형 플랫폼(PaaS) 뿐만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 출처 : 디지털데일리, 2016. 1. 6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8886

 

 

수요일, 09 12월 2015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동부에서 후원하고, 영림원과 함께하는 시스템에버 ‘중소기업형 Cloud & Mobile ERP 설명회’가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산 ERP의 대표주자인 영림원에서 제작한 클라우드 ERP와 동부가 제공하는 구글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된 서비스 등을 소개드렸습니다.

동부에서 발표한 자료를 여러분들에 공유해 드립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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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9 11월 2015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동부가 후원하는 “중소기업형 Cloud & Mobile ERP 설명회”에 초대합니다.

 

동부에서 후원하는 ‘중소기업형 Cloud & Mobile ERP 설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산 ERP의 대표주자인 영림원에서 제작한 클라우드 ERP와 동부가 제공하는 구글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된 서비스도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꼭 참석하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일시 : 2015년 12월 3일 (목) 14:00 ~ 17:00

*  장소 : 동부 삼성동빌딩 B1층 지구관 (약도보기)

*  문의 : 시스템에버 홈페이지(www.systemever.kr) / 대표번호 (김봉근 과장 02-2093-1090)

*  온라인 신청마감 : 2015년 12월 2일(수) 오후 6시 (등록하기)

 

*  설명회 자세히 보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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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8 11월 2015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주)동부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서비스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은 서비스분야 기업의 서비스수준과 개선성과를 평가해 탁월한 성과를 보인 기업에 대해 정부가 서비스품질을 인증하는 공신력 있는 제도로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고객평가, 암행평가 등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서비스품질이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한다.

동부는 지난 2012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에도 국제 품질 표준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품질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대고객 IT서비스 제공에 대한 관리 표준인 ITSM/ISO20000 체계의 운영과 더불어 이를 통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한 CS전략을 수립하는 등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한 회사 전반의 제도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해 재인증을 획득했다.

동부 관계자는 “IT서비스업에서의 서비스품질은 회사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로, 이번 재인증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 임직원이 현장 맞춤형 개선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대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

[ 출처 : 디지털데일리, 2015. 11. 9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6745

 

* 해당 자료는 IT전문지 및 경제지 등에 게재되었습니다.

 

♧ IT전문지    

▶ [디지털타임스] 동부,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재인증 획득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10902109960813005

▶ [ZDNet Korea] 동부, 2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획득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09100638&type=det&re=

▶ [디지털데일리] 동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재인증 획득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6745

 

♧ 경제지

▶ [헤럴드경제] ㈜동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2회 연속 획득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109000264&md=20151109094918_BL

▶ [파이낸셜뉴스] 동부, 2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획득

http://www.fnnews.com/news/201511090935019984

▶ [서울경제] (주)동부 2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511/e20151109224614142400.htm

▶ [아시아경제] ㈜동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획득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0909201143448

▶ [연합뉴스] ㈜동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획득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9/0200000000AKR20151109042500003.HTML?input=1195m

▶ [SBS CNBC] (주)동부, 2회 연속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67213

▶ [서울신문] ㈜동부, 2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획득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109500132

▶ [EBN] 동부, 2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획득

http://www.ebn.co.kr/news/view/801885

▶ [머니투데이] 동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2회 연속 획득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0911084827398&outlink=1

▶ [이데일리] ㈜동부, 2회 연속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51&newsid=01728566609564080&DCD=A00305&OutLnkChk=Y

 

♧ 기타 

▶ [매일일보] 동부, 2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획득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96233

▶ [메트로신문] 동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2회 인증 획득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110900056

 

목요일, 29 10월 2015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오는 9월 28일 시행되는 클라우드 발전법과 맞물려 국내 중견 IT서비스업체들에게도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시스템 구축(SI) 사업을 통해 매출을 올리던 그들이 클라우드 사업으로 눈을 돌리게 되면서, 예상보다 훨씬 빠른 변화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기업들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개해주는 CSB(클라우드서비스브로커리지) 사업이나 기존에 보유한 소프트웨어(SW)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하는 등의 사업 모델을 제공하거나 계획 중에 있는데요. 현재 이를 그룹사 등에 적용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농심NDS와 동부, 코오롱베니트 등이 대표적입니다.

… …

아래는 지난주 국내에 전해진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뉴스입니다.

◆ 클라우드발 지각변동, IT서비스 변해야 산다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적용을 확대하면서 IT서비스업체들의 사업모델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구축형 시스템 통합(SI)사업 비중 축소와 자체 솔루션의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모델 적용 등 새로운 IT인프라 서비스로의 전환 작업이  속도를 낼 조짐이다.

특히 중견 IT서비스업체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기조가 본격화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리지(CSB) 등 클라우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IT서비스업체들은 우선적으로 그룹사에 시스템을 먼저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클라우드에 대한 고객사의 호응도와 파괴력이 예상보다 높다는 점에 이들 IT서비스업체들이 놀라고 있다는 후문이다. 일각에선 전통적인 시스템 구축 사업의 사양길이 보다 빠르게 전개될지도 모른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코오롱베니트, 농심NDS, 동부 등 중견 IT서비스업체들은 아마존, 구글과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대외 확대를 위해 우선적으로 자사, 혹은 그룹사에 시스템을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그동안 전사자원관리(ERP), 전사콘텐츠관리(ECM) 등 새로운 서비스를 그룹사에 정착시키기 위해 사내에 먼저 적용하고 이를 그룹사에 전파시키는 것은 전통적인 IT서비스업체들의 영업 방식이었다.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역시 사내 적용 및 이를 구축사례로 그룹사로 전파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의 경우 패션 계열사의 홈페이지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농심NDS는 그룹 유통사인 메가마트에 클라우드를 적용했다.

동부도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오피스 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그룹사 대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

동부는 자체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구글앱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그룹사 및 대외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미 자체적으로 이메일, 협업 시스템을 구글앱스 기반으로 전환한 동부는 구글앱스의 사내 업무 적용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IT서비스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자체 솔루션을 클라우드 서비스에 최적화하기 위한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이하 생략)

 

[ 출처 : 디지털데일리, 2015. 06. 29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1896

수요일, 05 8월 2015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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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부가 국내 대표 ERP업체인 ‘영림원소프트랩’과 클라우드서비스 공동개발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동부와 영림원소프트랩은 클라우드서비스를 위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영업과 마케팅도 함께 진행해 본격적으로 국내 기업용 클라우드서비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동 개발할 클라우드서비스는 (주)동부의 클라우드 포털서비스와 영림원소프트랩의 클라우드ERP를 상호 연동하여 기업고객에게 패키지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의 선택과 필요에 따라 각각의 서비스를 분리하여 제공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3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양사는 지난 5월부터 제조사 및 게임사를 대상으로 양사의 제품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되고 패키지화된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출처 : 아시아투데이, 2015. 08. 05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805010002423

목요일, 14 5월 2015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클라우드 비즈니스 사업을 키우는 IT서비스 업체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동부(구 동부CNI)도 클라우드를 성장동력으로 전진배치했다. 동부는 올해 IT분야 신성장 동력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avice:SaaS)를 고객 필요에 맞게 결합해 제공하는 방식의 클라우드서비스중개(CSB)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현재 동부는 기업용 구글앱스를 중심으로 자체 개발한 전자결재, 인사관리, 전자전표 애플리케이션 등을 연동해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포털서비스를 앞세워 클라우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향후엔 마이크로소프트(MS), 네이버 자회사 웍스모바일 등 기업용 SaaS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들과 협력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만난 동부 클라우드서비스파트 이수호 부장은 동부가 생각하고 있는 CSB 사업에는 3가지 방식의 비즈니스모델이 있다고 설명했다. 우선 고객이 요구하는 서비스들을 잘 선택해서 고객 환경에 맞게끔 연결시켜주는 것이 기본적인 CSB 사업의 개념인 만큼 단순히 유통 마진만 받고 연결시켜 주는 사업 모델이 있다. 동부는 여기에 자체 개발한 부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모델과 고객이 보유한 기존 시스템과 데이터를 통합해 볼 수 있게 끔 별도의 연동하는 모델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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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구글앱스 리셀러 파트너를 해오면서 단순 판매만으론 시장이 작고 차별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대신 구글앱스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수익성 좋은 사업을 추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수호 부장은 “구글앱스를 쓰는 사업장의 경우 구글앱스가 비즈니스 활동의 플랫폼이 됐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나 기존 시스템도 연동시키고자 하는 요구가 많다”고 설명했다.

동부는 이런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자 구글 엔진 위에서 엔터프라이즈포털을 만들었다. 구글앱스 앱은 물론 전자결재, 인사관리, 전자전표 처리 등 동부가 만든 앱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는 구글 앱스 사용자 중 30% 정도만 포털서비스를 도입했지만 이 비중이 늘어나면 수익률이 좋은 사업이 될 것으로 동부는 기대하고 있다. 이수호 부장은 “구글앱스는 한번 도입하면 계속 재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구글앱스와 연계된 우리 서비스도 계속 재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지금은 규모가 작지만 확산됐을 땐 상당히 매력적인 사업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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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여기에 내부 인프라나 클라우드 인프라 위에서 운영되고 있는 기업용 솔루션과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는 시스템통합(SI) 사업도 덧붙였다.

최근엔 구글앱스를 사용하고 있는 한 게임회사가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을 필요로 해 영림원 ERP를 소개하고 이를 구글 기반 엔터프라이즈포털의 전자전표앱 등과 연동시켜 주기도 했다.

이수호 부장은 “ERP 같이 기간계 솔루션은 몇몇 직원들만 사용하긴 하지만 거기서 생성된 데이터는 일반 직원들도 다른 앱에서 활용하길 원한다”며 “그럴 때 연결해 주는 일을 우리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부는 구글앱스에서 클라우드 사업의 노하우를 쌓고 MS나 네이버 자회사 웍스모바일 같은 기업용 SaaS 제품을 제공하는 업체와 협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구글앱스에서 쌓은 경험을 MS 오피스365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오피스365 기반의 엔터프라이즈포탈을 만들어 부가 서비스 생태계를 만드는 것도 구상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서비스형인프라(IaaS) 중개사업도 연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부장은 “고객사가 업무 환경을 구성해달라고 요구하면 메일은 구글앱스 중심으로, 오피스SW 협업은 MS오피스365로 또 다른 시스템들은 아마존웹서비스(AWS)나 MS애저 위에 올려서 운영되게 해줄 수 있다”며 SaaS 제품과 IaaS위에서 운영되는 시스템간의 연결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동부는 물론 농심NDS 등 중견 IT서비스업체들이 CSB 사업을 신규 먹거리로 보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이수호 부장은 “IT서비스업체들의 강점은 통합하는 능력에 있다”며 “그 경험이 온프라미스냐 클라우드냐의 차일뿐 동일하다. CSB가 IT서비스 사업자들이 잘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사업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다만 업체마다 접근 방법은 다르고 동부는 SaaS중심으로 시작해 IaaS까지 내려가겠다는 전략”이라며 “SaaS를 중심에 둔 CSB는 우리가 먼저 시작했다는 점에서 우위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출처 : 지디넷코리아, 2015. 05. 14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514160533&type=det&re=

일요일, 26 4월 2015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동부가 국내 대표적 사회적기업인 ‘아름다운가게’에 구글 기반 클라우드 포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 포털서비스는 최근 동부가 본격 추진하고 있는 CSB(Cloud Service Brokerage)사업의 일환으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의 업무서비스를 쉽게 연동시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업용 포털서비스다. 동부는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동부는 이번 사업에서 포털서비스와 함께 구글앱스, 전자결재 서비스와 연계시스템 등 통합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름다운가게는 국내 120개, 해외 2개 재활용품 판매매장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구글 포털서비스 도입으로 통합된 업무처리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업무생산성과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다른 CSB사업자들이 클라우드서비스 유통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동부는 효용성 높은 ‘부가서비스’와 고객사의 기존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는 ‘연계서비스’를 함께 제공하여, 고객이 클라우드서비스를 보다 쉽게 도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부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구글 클라우드 포털서비스를 전개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가게에 적합한 클라우드 환경을 적용해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무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출처 : 아시아경제, 2015. 04. 26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2709254290989

목요일, 19 3월 2015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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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리지(CSB)가 기업 클라우드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면서IT서비스업체들의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중 고객의 입맛에 맞는 서비스를 선별해 제공해주는 ‘코디네이터’를 의미하는 CSB는 국내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중견 IT서비스업체들이CSB에 관심을 갖고 사업 출범, 혹은 준비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다.

최근 동부CNI는 기존의 기업용 구글 앱스 사업을 확대해 구글 클라우드 포털을 중심으로 한 CSB 사업(http://cloud.dongbucni.com/)을 본격화했다. CSB는 다양한 벤더들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양한 클라우드 벤더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동부CNI는 자신들이 사용한 경험이 있는 서비스를 시작으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동부CNI 이민수 연구소장은 “국내에서 CSB가 유통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유통도 브로커리지 서비스에 속하겠지만 기존 시스템에 통합하고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속성도 CSB의 영역으로 우리는 이 분야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부CNI의 CSB 사업은 사실 4년 전부터 준비돼왔다. 동부CNI가 구글(Google)의 기업용 협업 서비스인 ‘구글 앱스’를 자사 업무에 업무에 적용하면서 경험을 쌓아온 것. 이 소장은 “구글 앱스 사용을 통해 변화관리방법, 혁신기술의 업무 적용 등에 대한 시행착오를 겪어왔다”며 “이를 자산화 해 서비스 통합 방법론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동부CNI가 구글 앱스와 같은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에 주목한 것은 클라우드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기업IT인프라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봤기 때문이다. 이 소장은 “구축형 IT환경에서 SI가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을 의미했다면 클라우드 환경에선 서비스 통합(Service Integration)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수많은 벤더들이 가지고 있는 제품을 고객에 맞게 골라주고 통합해주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부CNI는 이처럼 통합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하는데 우선을 두고 있다. 예를 들어 구글 앱스의 경우 우리나라 기업의 독특한 결재, 기업 포털(EP)에 필요한 기능이 빠져있다. 따라서 기업 고객에 이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동부CNI는 클라우드 벤더가 공개한 API 내에서 기업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CSB 서비스와 관련해 국내 기업들의 문의도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 동부CNI의 설명이다. 이 소장은 “스타트업, 제조업 분야 기업들의 CSB서비스 문의가 잦은 편”이라며 “특히 동남아에 별도의 지사들이 있는 제조업체들의 문의가 많다는 것이 주목할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제조업체의 경우 생산현장이 국내와 해외로 이원화돼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지메일이나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면서 좀 더 강력한 협업도구에 대한 니즈가 이들 제조업체에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동부CNI는 구글 앱스를 중심으로 한 CSB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구글 앱스의 경우 CSB서비스를 위한 ‘방아쇠’ 역할을 할 뿐 점진적으로 다른 서비스 접목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이 소장은 “MS의 오피스 365 등도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고 본다”며 “뿐만 아니라 아마존등과도 장기적으로 협력을 모색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동부CNI는 최근 사업구조 조정을 단행하면서 저수익 구조의 사업을 대거 정리했다. CSB 사업의 경우 아직 인큐베이팅 단계지만 수익성 중심으로 발전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규모면에선 작지만 수익도 나오고 있어 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동부CNI는 기대하고 있다.

[ 출처 :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2015. 03. 20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38&aid=0002027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