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05 8월 2021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메일 작성 시 보내는 사람 이름을 변경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김대리, 내일은 이대리 처럼 말이죠.
네이버웍스는 사용자 개인이 직접 이름을 변경할 수가 있는데요. 아래의 이미지처럼 따라하면 매우 쉽습니다.

1. 환경설정 > 메일 > 보내는 사람 이름 > 이름 선택을 하면 추가할 수 있는 네모칸이 나타납니다.

이 때 원하는 이름을 작성 후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저는 와칸다포에버를 추가했습니다.

2. 메일작성 시 보내는 사람 이름에 와칸다포에버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 이름으로 메일이 발송되기 때문에 메일 발송 전에 보내는 사람 이름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목요일, 05 8월 2021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휴가를 갈 때마다 업무 관련 연락이 오지 않기를 우리는 마음속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연락을 하는걸까요! 휴가를 갔다고 소문을 안내서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휴가 또는 부재 시 나의 존재를 알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환경설정 > 개인정보 > 상태 > 설정 안 함을 클릭합니다.

2. 상태 설정에서 부재를 선택합니다. 부재의 종류에는 휴가를 포함해 출장, 교육, 병가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부재를 선택하고 상세 설정을 On으로 합니다. 상세 설정을 통해 부재 기간 및 부재 메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부재 메일 설정은 전체 회신으로 할 지, 받는이(to)에 내가 있을 경우만 회신을 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완료하고 저장을 하면, 부재 중인 상황에서 상대방이 나에게 메일을 보냈을 때 부재 메일을 전달 받게 됩니다.

목요일, 05 8월 2021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우리의 업무에 깊숙이 연관된 네이버웍스는 출근하자마자 메일을 먼저 확인하는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메일을 볼 때 무려 5에서 2를 뺀 3개의 옵션을 주고 있습니다.

(메일 목록만 보기, 좌우 분할로 보기, 상하 분할로 보기)


더욱이 여기에 메일 본문이 자동으로 표시되는 옵션도 있습니다.

환경설정 > 메일 > 메일 읽기/목록 > 목록/본문 분할로 보기 시, 메일 본문 자동 표시 입니다.
(단, 메일 목록만 보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해당 옵션을 사용하면 받은메일함 클릭 시 첫 번째 메일이 자동으로 체크되면서 메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상하 분할로 보기이며, 좌우 분할로 보기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화요일, 03 8월 2021 / Published in DB클라우드 소식

클라우드 오피스 전자결재에서 사용자의 서명을 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관리자는 관리자 메뉴의 [전자결재기본설정] 에서 [결재서명사용여부]를 [사용] 으로 변경후 저장합니다.

2. 각 사용자는 [개인설정] 메뉴 하위의 [개인기본설정] 메뉴로 들어가서 추가버튼을 클릭하여 사인이미지를 업로드 하거나 생성버튼을 클릭하여 직접 사인을 작성합니다.

3. 개인설정 화면에서 저장을 클릭하여 서명을 저장합니다. (주의)

– 개인 설정 화면에서 저장 버튼을 클릭해야만 사인 이미지가 저장됩니다.

4. 이제 각 문서 상세 화면의 결재선 목록에서 개인 서명이 보입니다.

5. 또한 인쇄화면에서도 결재선에 개인 서명이 보입니다.

* 개인 서명은 이미 처리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