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31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클라우드가 대세가 되면서 협업을 위한 도구들도 발전해 왔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365와 구글 G Suite입니다.
물론 국내 서비스로 한글과컴퓨터의 넷피스24,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오피스 등이 있습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기존 패키지 오피스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시리즈의 독점 시장이였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시대에 웹오피스의 등장으로 인해 시장구도는 또 다른 변화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가트너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전체 오피스 시장에서 클라우드오피스가 전체 오피스 시장의 60%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들 그렇게 가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주식회사 동부)가 웹 오피스를 사용하기 시작한지 올해로 7년차입니다.
가장 많이 바뀐 업무 형태가 바로 공동작업, 즉 협업입니다. 문서를 서로 같이 만드는 것이지요.
예전처럼 문서를 만든 후에 검토를 요청하거나 취합을 하거나 하는 일들은 없어졌습니다.
실시간으로 최신의 문서를 팀원들이 같이 보면서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클라우드에 실시간으로 저장되니 저장버튼 안눌러서 자료가 날아갈 일도 없어졌습니다.

이렇듯 클라우드오피스가 대세가 될 것인 가운데, 과연 어느 것이 우리 회사에 맞을지 고민하는 회사도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러 고객분들을 만나보고, 어떤 고객이 어떤 웹오피스를 선호하는지 느낀 점을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대상은 우리(주식회사 동부)가 제공하고 있는 Office 365와 G Suite입니다.

지금부터 여기서 말씀드리는 내용은 정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단지 클라우드오피스를 도입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고 난 이후에 느낌이라고 할까?
그리고 성능의 비교는 가급적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둘 다 좋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기업 조직문화입니다.
기업의 조직문화를 딱 잘라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대체로 수직적 또는 수평적 조직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수직적 조직은 철저한 보고, 관리와 통제를 중요시하는 조직으로 전통적인 조직에 해당합니다.
수평적 조직은 개인의 자율성, 개인의 책임을 강조하는 직급이 없는 조직입니다.
대체로 전자인 경우 Office 365를 선호하며, 후자인 경우에는 G Suite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두번째, 도입에 대한 의사결정권자입니다.
G Suite를 결정하는 기업의 경우, CXO가 결정하여 신속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에 Office 365는 신중하게 선택하되, 실무자가 꼼꼼히 살펴본 뒤에 선정되었습니다.
신중한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는 조직이냐 빠른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는 조직이냐로 구분할 수도 있겠습니다.

세번째, 기업의 고객입니다.
기업이 B2B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Office 365를 선호하며, B2C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대체로 G Suite를 선호합니다.
이것은 기업이 고객에게 제안을 많이하는지, 아니면 자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위주로 하는지에 대한 차이가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리해 보면 서비스 기능적인 측면에서 다시 설명을 할 수 있겠습니다.
Office 365는 많은 기능이 있으며, 다소 복잡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관리기능이 정교합니다.
또한 데이터 관리가 중요하고, 운영이 복잡하며, 관리가 필요한 조직에 적합합니다.
반면에 G Suite 기능은 다소 부족하지만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고 관리기능도 단순합니다.
Office의 고급기능을 요하지 않고, 관리가 엄격하지 않는 조직에 맞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두 가지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직접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느 하나 부족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시대를 거스를 수는 없으며, 언젠가는 선택을 해야할 시기가 다가올 것입니다.
왜냐면…. 이미 많은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만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왕 맞이해야 할 숙명이라면 빨리 시작하는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목요일, 24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동부클라우드오피스에 사용자정의 위젯 생성

동부클라우드오피스의 포털 기능을 이용해 사용자정의 위젯을 포털 메인화면에 노출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인터넷에서 찾거나 직접 개발한 다양한 위젯을 아래와 같은 포털 메인 화면의 우측에 표시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동부클라우드오피스 포털 메인화면의 우측 위젯 영역

< 포털 메인화면의 우측 위젯 영역 >

위젯 영역에 새로운 위젯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동부클라우드오피스 관리자 권한의 사용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할 때만 메인화면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통해 관리자 메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죠.

관리자 메뉴 중에서 “위젯관리” 메뉴를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현재 등록된 위젯 목록이 표시됩니다.

포털 관리자 위젯관리 메뉴

< 관리자 위젯관리 메뉴의 위젯 목록 >

이제 위의 캡처 화면에는 보이지 않지만 위젯 목록 화면의 맨 아래에 있는 [등록] 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팝업창에서 사용자정의 위젯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위젯 등록 팝업화면

< 동부클라우드오피스 위젯등록 팝업화면 >

당연한 얘기지만 사용자정의 위젯을 설정하기 위해선 외부 페이지 또는 HTML/javascript 코드 등의 위젯 컨텐츠가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위의 팝업 화면에서 신규 위젯 등록을 위한 위젯형식으로는 “외부링크”와 HTML 2가지를 지원하며 “내부링크”는 동부클라우드오피스에서 제공하는 위젯 용도이므로 선택하시면 안 됩니다.

외부링크 위젯형식일 때는 위젯에 해당하는 외부 시스템의 URL을 http:// 문자로 시작하도록 입력해 주시고, HTML 위젯형식일 때는 HTML 항목에 HTML 문법에 맞도록 아래와 같은 컨텐츠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width=”270″ scrolling=”no” height=”180″ style=”margin-top: 0;” src=”https://okbfex.kbstar.com/quics?page=C019465&cc=b028364:b031677&bgcol=1&CusBus=0&KorEng=E&widthPx=270″></iframe>

순서는 다른 위젯의 순서값보다 작은 숫자의 위젯이 위쪽에 먼저 보이므로 다른 위젯의 순서 설정값을 참고하여 정수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그리고 위젯크기를 설정할 때는 위젯영역 가로크기에 대한 비율을 %로 설정하거나 픽셀(px) 단위로 크기를 설정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가로와 세로 크기를 설정하고 나서 재로그인을 하여 설정된 크기를 확인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변경된 위젯 설정은 반드시 재로그인을 해야 적용되는 점 유의해 주세요.^^)

이상으로 사용자정의 위젯을 설정하는 방법은 모두 설명드렸고 마지막으로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환율정보와 해외뉴스(영어) 위젯을 등록하는 예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1) 환율 조회 위젯

  • KB은행의 환율 위젯을 예로 들면 KB은행 외환 사이트에서 조회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합니다.
    : 신청서를 작성하려면 KB은행에 로그인해야 하고 적용하려는 사이트 정보를 입력하여 신청한 후 위젯용 HTML 코드를 포털의 위젯관리 메뉴에서 등록해 사용합니다.
  • 조회 신청서 작성 과정 없이 아래의 HTML 코드를 위젯 등록 시 사용해도 됩니다.(가로 폭 232 pixel)<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width=”232″ scrolling=”no” height=”180″ style=”margin-top: 0;” src=”https://okbfex.kbstar.com/quics?page=C019465&cc=b028364:b031677&bgcol=1&CusBus=0&KorEng=E&widthPx=232″></iframe>

(2) 해외 뉴스 위젯

  • FeedWind
    : 먼저 뉴스 내용에 대한 RSS 피드 사이트를 찾아 RSS URL을 정합니다. (Ex. LA Times의 RSS URL은 http://www.latimes.com/rss2.0.xml)
    : FeedWind 홈페이지 화면에서 절차에 따라 RSS URL 입력, 위젯 사이즈(가로 폭은 265px), 디스플레이 설정 등을 선택합니다.
    : 화면 우측의 Preview 화면을 살펴가며 스타일을 지정한 후 우하단의 코드(IFrame 코드만 포털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해요!!)를 Copy합니다.
    : 포털의 위젯관리 메뉴에서 뉴스 위젯을 추가할 때 위젯형식은 “HTML”로 지정하고 Copy한 코드를 붙여넣습니다.
  • FeedGrabbr
    : 마찬가지로 RSS 뉴스 피드 사이트를 찾아 URL을 준비합니다.
    ; FeedGrabbr 홈페이지의 위젯 생성 화면에서 RSS URL을 입력하고, 위젯 사이즈(가로 폭은 267px), 디스플레이 설정 등을 선택합니다.
    : Essential Settings 섹션에서 Hosting Domain 항목에 위젯을 추가할 포털의 도메인명을 입력합니다.(Ex. ep-gdemo.dongbuinc.com)
    : 위젯 코드를 Copy한 후 포털의 위젯관리 메뉴에서 위젯을 “HTML” 형식으로 지정하고 코드를 붙여넣습니다.(위젯 높이는 적절히 조절 필요)

이 외에도 인터넷에서 “위젯” 또는 “widget” 등으로 검색하면 공개된 유용한 위젯을 찾을 수 있으며, 이러한 위젯들을 등록하여 편리하게 동부클라우드오피스 포털에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동부클라우드오피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궁금하신 분은 동부클라우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 18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최근 들어 구글, 모질라 등 많은 인터넷 관련 기업들이 로그인 기능을 갖춘 홈페이지는 반드시 HTTPS를 적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심지어 구글의 경우 홈페이지에 로그인 기능이 있음에도 HTTPS를 적용하지 않을 경우 검색 결과에서 하단으로 내리는 등의 패널티를 주고 있습니다.

HTTPS란 데이터를 주고받는 신호를 암호화하지 않는 http(일반 페이지)와 달리 인터넷 보안 표준인 TLS(Transport Layer Security) 통신 기술을 활용해 AES 128 또는 256 비트 수준으로 암호화된 HTTP를 의미한다. 홈페이지에 HTTPS를 적용하면 ’악의를 가진 제 3자(=해커)가 서버(홈페이지)와 클라이언트(사용자) 간의 통신을 중간에서 훔쳐보는 것(패킷 스니핑)’을 매우 어렵게 만들어줍니다.

오늘 필자는 Azure PaaS상의 웹 앱에 SSL 인증서를 등록하여 HTTPS 서비스를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앱 서비스 SSL 인증서 생성 및 구성

Microsoft Azure Cloud에서는 GoDaddy와 파트너쉽을 맺고 앱 서비스 인증서(ASC, App Service Certificate)를 생성, 관리 및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단계 – Azure 포털에 로그인

우선, ASC를 생성하기 위해 Azure Portal에 접속합니다.

App Service Certificate 검색

 

2단계 – SSL 인증서 주문하기

Azure Portal의 상단 검색어 입력란에 ‘App Service Certificate’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와 같은 결과 페이지에서 ‘App Service Certificate 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App Service Certificate 만들기

아래의 화면과 같은 첫 번째 생성단계에서는 적절한 인증서 이름과 도메인 호스트 이름을 입력하고 인증서 SKU를 선택합니다.

App Service Certificate 기본 정보 입력

S1 표준(Standard)
SSL 인증서를 root 도메인과 www 서브도메인에 대해서만 바인딩하려면 이 옵션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위 화면의 예에서는 devmaru.xyz와 www.devmaru.xyz가 SSL 바인딩이 가능합니다.

W1 와일드카드(Wildcard)
SSL 인증서를 root 도메인과 모든 1차 서브도메인과 바인딩하려면 이 옵션을 선택합니다.

주의 1)
ASC는 오직 1차 서브도메인에 대해서만 SSL 인증서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demo.devmaru.xyz와 같은 서브도메인에 대해서는 이 옵션을 선택하면 바인딩이 가능하지만 groupware.demo.devmaru.xyz와 같이 2차 서브도메인에 대해서는 바인딩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주의 2)
ASC는 동일한 구독 내의 다른 App Service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구독이 동일하다면 SSL이 발급된 리소스 그룹과 다른 리소스 그룹에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적절한 인증서 SKU를 선택하고 난 후 약관에 동의하면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3단계 – Azure Key Vault에 인증서 저장

SSL 인증서 구입 완료 후 App Service Certificate 리소스 블레이드를 열어보면 아래와 비슷한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ASC 인증서 속성

상태(Status) 필드를 보면 Pending Issuance(발급 보류 중)로 표기되어져 있는데 이 인증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추가 단계를 완료해야 합니다.
(위 그림은 발급 완료 후에 화면을 캡쳐한 관계로 ‘발급됨’으로 표기되어 있음)
참고) Key Vault는 클라우드 응용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암호화 키 및 비밀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Azure 서비스입니다.

단계 1 : 저장(Store)

ASC는 Azure Key Vault Secret을 이용하여 PFX 인증서를 안전하게 저장합니다.
인증서 속성 블레이드 내에서 인증서 구성을 클릭하고 1단계: 저장을 클릭하여 이 인증서를 Azure Key Vault에 저장합니다.
Key Vault 상태 블레이드에서 Key Vault 리포지토리를 클릭하여 이 인증서를 저장할 기존 Key Vault를 선택하거나 새 Key Vault 만들기로 동일한 구독 및 리소스 그룹 내에 새 Key Vault를 만들어야 합니다.
다만,  Azure Key Vault의 경우 이 인증서를 저장하는 데 약간의 별도 요금이 부과되는데 다행히 비용은 저렴한 편입니다. 자세한 비용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azure.microsoft.com/ko-kr/pricing/details/key-vault/

이 인증서를 저장할 Key Vault 리포지토리를 선택하면 저장 옵션이 표시됩니다.

인증서 저장

단계 2 : 확인(Verify)

ASC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입력한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 확인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하는 데에는 아래와 같이 3가지 방법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1. Manual Verification
    a. HTML 웹 페이지 확인
    – ”starfield.html”이라는 HTML 파일 만들기
    – 이 파일의 내용은 도메인 확인 토큰의 이름과 정확히 같아야 합니다. (토큰은 도메인 확인 상태 블레이드에서 복사할 수 있음)
    – 이 파일을 도메인을 호스팅하는 웹 서버의 루트에서 업로드합니다. (/.well-known/pki-validation/starfield.html)
    – 확인이 끝났으면 새로 고침을 클릭하여 인증서 상태를 업데이트합니다. (확인을 완료하는 데 몇 분 정도 걸릴 수 있음)
    b. DNS TXT record 확인
    – DNS 관리자를 사용하여 @ 하위 도메인에 값이 도메인 확인 토큰과 같은 TXT 레코드를 만듭니다.
    – 확인이 끝났으면 “새로 고침”을 클릭하여 인증서 상태를 업데이트합니다.
  2. Mail Verification
    도메인 등록 대행 기관으로부터 도메인을 취득할 때 우리는 해당 도메인에 대한 관리용 email 주소를 등록 대행 기관에 제공합니다. ICANN은 인터넷상의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자신의 데이터베이스에 이러한 전자 메일 주소를 게시합니다.
    ASC RP는 확인 메일을 이 메일 주소들로 보내는 우리는 이 블레이드에서 메일을 보낸 시간과 함께 전송된 메일 주소들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메일 주소를 확인해서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메일로 도메인 소유권 확인
  3. App Service Verification
    이 방법은 해당 도메인이 하나 이상의 App Service 앱에 사용자 정의 도메인으로 할당되어 있는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역 분산 앱이라면 하나 이상의 앱을 이 블레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단계 – App Service 앱에 인증서 할당

이 단계를 수행하기에 앞서 해당 앱에 사용자 지정 도메인이 이미 할당되어 있어야 합니다. 즉, 웹 앱 생성 후 기본 제공되는 <webappname>.azurewebsites.net 형식의 도메인에는 SSL 인증서를 할당할 수 없습니다.
Azure Portal에서 페이지 왼쪽의 App Service 옵션을 클릭하고 이 인증서를 할당하려는 앱의 이름을 클릭합니다.
설정에서 SSL 인증서를 클릭하고 App Service Certificate 가져오기를 클릭하고 방금 구입한 인증서를 선택합니다.

SSL 인증서 가져오기
할당된 App Service Certificate

SSL 바인딩 섹션에서 바인딩 추가를 클릭하고 드롭다운을 사용하여 SSL로 보안을 설정할 도메인 이름과 사용할 인증서를 선택합니다.
SNI(서버 이름 표시)를 사용할지 또는 IP 기반 SSL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SSL 바인딩 추가하기

바인딩 추가를 클릭하여 변경 내용을 저장하고 SSL을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이 후 해당 웹 앱에 HTTP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SL 바인딩 완료

여기까지 우리는 Azure 웹 앱에 SSL을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3rd Party 인증서를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어 볼 예정입니다.

참조
https://docs.microsoft.com/ko-kr/azure/app-service-web/web-sites-purchase-ssl-web-site

 

목요일, 17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구글은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Drive File Stream)

구글 드라이브 사용자들은 이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해둔 모든 파일을 로컬 드라이브에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보고 편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구글은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Drive File Stream) 이라는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로컬 하드 드라이브와의 동기화 과정 없이 바로 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로컬 드라이브의 스토리지 용량은 물론 작업 시간도 절약해줍니다. 드롭박스가 최근 베타로 공개한 스마트 싱크(Smart Sync) 기능과 유사합니다.

이 외에도 구글은 기업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드라이브 기능 2가지를 공개했습니다. 우선, 팀 드라이브(Team Drives)는 관리자가 팀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폴더를 생성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특정인이 폴더나 파일을 소유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누군가 팀을 떠나더라도 그 사람이 작업했던 파일을 다른 팀원들이 볼 수 있습니다.

볼트 포 드라이브(Vault for Drive)라는 데이터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고급 관리 기능입니다. 팀 드라이브는 물론 직원의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에 데이터 보존 정책을 적용과 자동화된 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구글은 기업의 드라이브 도입을 돕기 위해 앱브리지(AppBridge)를 인수했습니다. 앱브리지는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 온프레미스형 파일 스토리지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드롭박스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 등 기업용 파일 동기화 및 공유 서비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드라이브를 더 돋보이게 만들기 위한 전략입니다.

 

Drive File Stream은 G Suite Business/Education 사용자를위하여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이며, 내 컴퓨터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Google 드라이브 모든 파일들을 사전에 동기화 하지 않고도 내 컴퓨터의 파일 탐색기에서 미리보고 액세스 할 수있는 스마트 파일 스트리밍 기능을 제공합니다.

현재는 베타 버전으로 EAP (얼리 어뎁터 프로그램) 신청자들에게만 테스트 버전이 공개된 상태입니다. 이전에 제공되었던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은 G Suite Business/Education의 팀드라이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무제한 용량의 G Suite Business/Education을 내 컴퓨터에서 동기화 하여 사용하기 위해서는 Google 드라이브의 동기화 대상이 되는 폴더나 파일 크기만큼 디스크 스페이스가 필요 하였었습니다.
무제한 버전의 G Suite Busiess/Education 의 드라이브를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로컬 컴퓨터에 동기화 해야할 대상이 많아지면 그만큼 디스크 공간 확보의 부담을 갖고 있었습니다.

Drive File Stream은 기존의 Google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의 제약점을 해소하고, 효율적으로 Google 드라이브를 내 로컬 컴퓨터에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된 기능입니다. 또한 팀드라이브도 지원이 되도록 새롭게 개발된 프로그램입니다.

참고사이트:

Google announces Team Drives & Drive File Stream for enterprise + AppBridge acquisition

https://www.blog.google/products/g-suite/introducing-new-enterprise-ready-tools-google-drive/ 

동부 클라우드 G Suite 소개 바로가기

동부 클라우드 G Suite 서비스 상담받기

월요일, 07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Microsoft Azure의 가상머신을 자동으로 종료하기

클라우드에서 다양한 워크로드를 구성하다보면 늘어나는 인스턴스의 수에 따라 비용에 대한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에서 효과적으로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서비스를 만들지 않고, 사용되지 않는 리소스는 과감히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라우드라면 언제든지 우리가 원하는 리소스를 만들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매일 사용하지는 않지만 자주 사용되는 서버라면 “삭제”하지 않고 “중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업무가 종료되는 오후 09:00에는 서버를 중지시켜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Microsoft Azure 는 가상머신을 자동으로 종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은 Runbook을 사용한 “Azure Automation”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고, 두번째 방법은 Azure Portal의  “자동종료” 기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별도의 스크립트 작성이 필요없고 손쉽게 가상머신을 종료할 수 있는 Azure Portal의 기능을 설명하겠습니다. 혹시 Runbook을 이용한 Automation Script 작성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Automation의 업무 시간 외 VM 시작/중지 를 참고하세요~

[가상머신 자동 중지를 위한 포탈기능 사용]

Azure Portal 로그인

 

 

 

 

 

 

 

 

 

  • 자동종료 기능 설정

자동종료 설정

우선 자동종료를 설정하고하하는 가상머신을 선택하면 속성 메뉴에서 “자동종료” 메뉴가 보입니다. “자동종료” 메뉴에서 사용을 “설정”으로 선택하면 예약된 종료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주의 점은 위 캡쳐화면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표준시간대를 UTC+09:00 Seoul로 설정해야 한국시간 기준으로 자동 종료가 예약됩니다.

[추가 팁]

Azure Portal의 자동종료 기능을 설정할때 Webhook을 이용하면 지정한 시간에 중지된 가상머신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웹훅을 이용한 자동실행 기능은 다음에 설명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하지만 활용도는 매우 높은 가상머신을 자동으로 종료하기 팁을 공유드렸습니다.

 

 

금요일, 04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1. 개인 Gmail 또는 Google 드라이브 사용자 (15GB 무료)

– 개인 사용자들은 필요에 따라서 15GB 이상 용량을 늘리고자 할 경우는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유료로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settings/storage

 

  1. 기업용 G Suite Basic 사용자 (30GB)

– 기업용으로 G Suite Basic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30GB 용량이 제공 됩니다.

– 기업용 G Suite Basic 사용자가 30GB 이상 용량을 늘리고자 할 경우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개인이 직접 유료로 용량을 늘리는 방법

–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유료 결제를 통해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settings/storage

– 이 방법으로 추가한 스토리지는 회사내의 다른 사람에게 이전할 수 없습니다.

 

(2) G Suite 서비스를 공급한 리셀러(동부)를 통해서 용량을 늘리는 방법

– G Suite 서비스를 공급한 리셀러(동부)에게 문의하여 개별 용량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이 방법으로 용량을 추가한 경우는 회사내의 다른 사람에게 이전할 수 있습니다.
  (예, 퇴사시 구매한 스토리지는 다른 사람에게 이전 가능)

– 단, 비용은 리셀러를 통해서 구매하는 것보다 개인이 직접 구매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1. 기업용 G Suite Business or Enterprise (무제한)

– 기업용 G Suite Business 또는 Enterprise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계정당 Gmail 과 Google 드라이브 용량이 무제한으로 제공됩니다.

 

금요일, 04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알파벳이 운영하는 검색포털 구글이 유로 프로그램 G스위트(G Suite)를 사용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구인앱 ‘하이어(Hire)’를 출시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구글은 앞서 업계와의 제휴 및 기계 학습을 활용한 구글 검색을 통해 구직자와 고용주를 묶어주는 ‘구글 포 잡스(Google for Jobs)’를 선보인 바 있다.

구글이 새롭게 내놓은 ‘하이어’는 G스위트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구글은 설명했다.

구글의 G스위트는 지난 수년간 많은 기업 고객을 유치해 왔다.

약 300만개의 기업이 구글의 유료 프로그램인 G스위트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소기업들은 ‘하이어’를 활용해 직원 채용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구직 신청자의 서류 심사와 면접, 그리고 면접 의견을 올릴 수 있다. 특히 ‘하이어’는 구인구직 서비스에 SNS

기능을 합친 서비스인 링크드인과 강력한 대결구도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하이어’는 구글의 ‘G메일’이나 ‘구글 캘린더’ 등의 응용 프로그램과도 연동된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이 ‘G메일’과 ‘하이어메일’을 동기화 해두면 어떤 응용프로그램에서도 지원자에게 연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구직 신청자가 ‘하이어’에서 면접 일정을 조정할 때도 자신의 ‘구글 캘린더’ 계획에 세부 사항이 표시된다.

‘하이어’에서 처리하고 있는 지원자의 데이터는 ‘구글 시트’로 분석되고 시각화 된다.

구글은 ‘하이어’는 현재 종업원 수 1000명 미만의 G스위트를 사용하는 미국의 중소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hire.google.com/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2017.07.19]
목요일, 03 8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Google Analytics R로 분석하기
google analytics R로 분석하기

들어가며

블로그나 홈페이지 사이트, eDM 마케팅 이벤트 페이지를 운영하는데 Google analytics는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Google analytics는 간편하게 웹로그를 수집하고 분석하는데 탁월한 도구로 널리 알려졌지만, 도구를 이해하고 사용하는게 쉽지 않아 Google analytics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Google Analytics의 단점이 기능이 너무 다양하고 강력해서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파악하기 쉽지가 않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Google Analytics는 웹사이트 트래픽 추적 분석을 넘어, 수많은 데이터 소스를 엮어 하나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 GA를 활용하면 여러 구글 제품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통합해 하나의 보고서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구글 애드워즈, 애드센스, 웹마스터 도구(Search console), YouTube, A/B Testing, 이메일 뿐 아니라, 구글 설문지 오프라인 데이터도 통합이 가능합니다. 구글 외의 제품도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Google Analytics의 데이터 통합은 차차 다루기로 하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Google Analytics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를 구글에서 제공하는 API를 활용해 GA데이터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R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한 마케터나, 데이터 분석가, 연구자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사전준비

사이트를 tracking하고 있는 Google Analytics 계정과 데이터를 읽어올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합니다.

R에서 Google analytics에 데이터를 추출해오는 라이브러리는 다양합니다. RGoogleAnalytics, RGA, rga, ganalytics, GAR이 있습니다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편의상 RGA에 맞춰 진행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RGA가 가장 사용이 쉬운 것 같습니다.

 

RGA 라이브러리 설치 및 사용하기

install.package 함수로 RGA라이브러리를 설치하고 RGA라이브러리를 로딩합니다.

R의 RGA 라이브러리로 Google Analaytics 분석

RGA 라이브러리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3가지 절차입니다.

  1. authorize() 함수로 RGA 라이브러리가 Google Analytics Data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 부여하기
  2. list_profile() 함수로 접근할 사이트 ID 찾기
  3. get_ga(core reporting API), get_mcf, get_realtime으로 API 별 데이터 받아 오기

authorize() 함수로 RGA 라이브러리가 Google Analytics Data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 부여하기

authorize() 함수를 실행하면 Oauth인증이 진행됩니다. 콘솔화면에서 url을 복사해서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복사합니다.

R의 RGA라이브러리에서 Oauth인증

웹브라우저 URL에 입력하면 다음과 같은 인증 화면으로 리다이렉트 됩니다. 허용버튼을 클릭합니다.

R 애플리케이션 Google Analytics에서 Oauth인증 진행

인증을 받으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아래의 Authorization코드를 복사해서 R의 콘솔창에 붙여넣습니다.

oauth인증 코드 확인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으셨다면 내문서에 .ga-token.rds 라는 인증 토큰이 생성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이 자동으로 이 인증 토큰을 읽어 오기 때문에 매번 인증을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token파일 확인

list_profile() 함수로 접근할 사이트 ID 찾기

List_profiles 함수를 실행하면 Google analytics가 관리하고 있는 사이트의 목록을 받아오실 수 있습니다. 특정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받아오기 위해 사이트ID가 필요한데 profiles을 참고하여 id를 찾아봅니다.

RGA_list_profile

get_ga로 데이터 받아오기

이번 포스팅에서는 Goolgle Analytics API 중 Core Reporting API만 다루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RGA 패키지 설명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RGA 라이브러리에서 Core Reporting API를 다루는 함수는 get_ga()입니다. 사이트 유입 현황이나 랜딩페이지 등 우리가 자주 조회하는 정보들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 get_ga argument 설명

get_ga( 사이트ID, 데이터 조회 시작일, 데이터 조회 마지막 일, dimensions(항목, 카테고리), metrics(수치, 값), 고객 세그먼트 등) 이 있습니다.

Metrics와 dimensions에 대한 설명은 해당 구글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직관적으로 dimensions는 카테고리컬, 범주형 변수이고, Metrics는 범주에 대한 수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Google Analytics가 정의하는 dimension과 metric을 파악해서 쿼리를 작성해야 하는데, 콘솔창이나 IDE환경에서 이것을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구글도 개발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Query Explorer라는 웹페이지로 브라우저 환경에서 쿼리를 작성하는 툴을 제공합니다.

Query Explorer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사이트를 설정하고

Query Explorer로 Google analytics의 dimensions과 metric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가져올 쿼리에 들어갈 쿼리 파라미터를 설정합니다.

Query Explorer에서 Query Parameter에 값을 입력하면 Google Analytics에서 해당 쿼리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Query Explorer에 표시된 쿼리 파라미터가 RGA에서도 쓰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일자별 유입 매체별 랜딩페이지로 세션수가 얼마나 되는지 쿼리를 작성했습니다. Run Query를 눌러 아래 화면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uery Explorer 쿼리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다시 R로 돌아가서 Query Explorer에 작성했던 파라미터 값을 참고해 다음과 같이 get_ga의 함수 내부에 값을 설정합니다.

Google Analytics에 Query를 R 라이브러리 RGA의 get_ga함수로 작성

get_ga의 반환 결과는 data.frame형태입니다.

R google Analytics에 쿼리 결과 데이터

주의사항

  • Google Analytics에서 제공하는 Dimensions의 수는 7개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중복 Dimensions 수를 줄여 꼭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세요.
  • Dimenions와 Metrics를 잘못된 조합으로 사용하면 결과가 올바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Google analytics 보고서를 참고해서 해당 Dimensions에서 제공하는 Metric이 무엇인지 참고하시고 쿼리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Metrics에 대한 의미는 구글 도움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Google Analytics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동부 클라우드 G 스위트 서비스와 함께 사용하셔서 Data-Driven Decision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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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31 7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Azure 를 이용한 서버 장애 파악 방법

서버 장애가 발생했을 때 서버 관리자 혹은 개발자가 먼저 발견하여 고객이 장애를 알아차리기 전에 조치한다면 아무 문제 없겠지만, 대부분의 서버 장애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발생하여 고객으로부터 문제를 전달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서버 장애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유료, 무료 서비스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Azure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Azure Function 을 이용한 서버 장애 확인

Azure Function은 서버를 사용하지 않고 간단한 코드나 함수를 실행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C#, Node.js, Python, PHP 등 다양한 개발 언어를 지원하고 사용하는 시간만큼 소량의 비용을 지불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Azure Function 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Azure Function을 이용해 서버 장애를 확인하는 방법은 Function에서 Url을 호출하여 response 상태에 따라 로그를 남기거나 메일을 발송하는 추가 조치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제가 사용한 방법은 Node.js를 이용하여 urlStatusCode API를 활용하여 response 코드값에 따라 추가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const urllist = [‘testurl.com’];   -> 서버url 정의

module.exports = function (context, myTimer) {

const timeStamp = new Date().toISOString();

const urlStatusCode = require(‘url-status-code’)  -> 서버 response code값

 

for (var i = 0; i < urllist.length; i++) {

urlStatusCode(urllist[i], (error, statusCode) => {

statusCode = ” + statusCode;

var checkStatus = statusCode.substring(0,1);

if (checkStatus == ‘4’ || checkStatus == ‘5’) {

                추가 조치 넣을 부분

 

} else {

context.log(statusCode)

}

});

}

context.done();

};

 

위의 코드를 Azure Function에 등록하여 Crontab 스케쥴러를 이용해 주기적으로 서버의 response를 받아와 상태를 점검하게 됩니다. 후속조치 부분에는 메일을 이용한 알림이나 장애 로그를 기록하는 등 개발자가 원하는 로직을 구현하면 됩니다.

Azure의 경고 규칙을 이용한 서버 장애 확인

Azure의 경고 규칙은 Azure의 Iaas환경이나 Paas환경의 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서버의 설정 부분에서 경고 규칙 메뉴를 통해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Azure의 경고 규칙을 이용한 서버 장애 확인위의 화면은 실제 Iaas 환경의 서버에서 규칙을 추가하는 화면입니다. 설정한 조건에 따라 임계치를 정해 정한 값보다 작거나 클 경우 알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알림은 메일서비스 이고 추가로 문자나 다른 알림서비스는 사용자가 직접 연결하거나 Azure Function을 통해 연결하면 됩니다.

Azure 의 경고 규칙을 이용한 서버 장애 확인 - 문자 이메일 알림

조건 설정을 하는 부분은 Iaas VM이나 Paas 웹앱, Database 에 따라 세부적으로 나누어져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경고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알림은 메일뿐만 아니라 Azure Runbook 이나 Logic App을 통해 추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Runbook은 Windows Powershell기반으로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경고가 발생하면 해당 리소스를 정지하거나 재시작 하는 등의 추가 조치를 취하도록 프로세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Logic App은 복잡한 Work Flow를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Logic App을 이용하여 경고 발생 시에 문자를 전송하거나 SNS에 알림을 주거나 하는 프로세스를 구현하여 기본메일에서 추가된 알림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Azure Application Insights의 가용성 테스트를 이용한 서버 장애 확인

Application Insights는 여러 플랫폼의 개발자를 위한 확장 가능한 응용 프로그램 성능 관리 서비스 입니다. 다양한 모니터링을 통해 장애를 빠르게 진단하여 원인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개발 도구와 연결 지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Azure Application Insights의 가용성 테스트를 이용한 서버 장애 확인

Application Insights의 가용성 테스트를 이용하면 서버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확인하고자 하는 서버의 url을 일정시간마다 호출하여 HTTP의 응답이 정해진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지정된 관리자에게 메일을 통해 장애 메시지가 보내지게 됩니다.

Application Insights의 장점은 서로 다른 5군데의 지역에서 설정한 url을 호출하여 장애를 확인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에 비해 정확한 장애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것 입니다.

각 방법 별 요금 및 기능 비교

먼저 첫 번째 방법인 Azure Function의 경우는 사용자가 직접 개발을 해야 하고, 알림도 사용자가 직접 연결을 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직접 개발하는 만큼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여 이용할 수 있겠지만 개발 시간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비용은 사용한 양 만큼 청구되는 방식입니다.

두 번째는 Azure 경고 규칙을 이용한 방법으로 Azure 리소스를 지정하여 사용자가 정한 조건이 임계치를 벗어나면 알림이 오게 되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실제 이용 시에 서버 장애가 아님에도 네트워크나 회선 문제 등으로 인해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 비용은 무료입니다.

세 번째는 Application Insights의 가용성 테스트를 이용한 방법인데 점검하고자 하는 서버의 url을 등록하면 사용자가 지정한 장소에서 서버에 ping을 보내 response를 받아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요금은 무료로써 Azure 리소스에 해당하는 서버만 점검하는 것이 아닌 url주소에 따라 장애 여부 판단이 가능합니다.

목요일, 13 7월 2017 / Published in 클라우드 활용팁

OneDrive 액세스 제어를 위한 그룹(group) 생성

OneDrive에서 파일이나 폴더를 공유할 때,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을 등록하거나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이 다수인 경우 사람 대신 그룹을 등록하여 편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OneDrive와 같이 액세스 제어에 사용되는 그룹은 Office 365 그룹 이거나 메일 사용이 가능한 보안 그룹 또는 보안 그룹 이어야 합니다. 액세스 제어에 사용되는 그룹은 SharePoint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룹(group) 생성

  1. Office 365 그룹
    Outlook online에서 그룹을 선택하여 누구나 생성할 수 있으며 그룹 생성 후 구성원을 추가하여 사용합니다.
  2. 메일 사용이 가능한 보안 그룹
    Office 365의 전역관리자 또는 Exchange관리자 권한이 있으면 Admin center의 그룹 메뉴에서 생성할 수 있으며 단순 메일 리스트로도 사용됩니다.
  3. 보안 그룹
    Office 365의 전역관리자 또는 사용자 관리 관리자 권한이 있으면 Admin center의 그룹 메뉴에서 생성할 수 있으며 Office 365용 모바일 장치관리에도 사용됩니다.

그룹생성

※ Office 365 그룹은 주로 대화, 파일, 일정 등을 공유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Office 365 시스템은 그룹 생성 시에 다른 그룹(메일그룹, 메일 사용이 가능한 보안 그룹 등)보다 Office 365 그룹을 권장하나 단순한 액세스 제어를 위한 목록이 필요하다면 Office 365 그룹 보다는 메일 사용이 보안 그룹이나 보안 그룹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light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OneDrive에서 일반 메일 그룹은 액세스 제어에 사용할 수 없으나 Office 365 그룹, 메일 사용이 가능한 보안 그룹, 보안 그룹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그룹을 형식별로 생성하고 구성원을 추가하였습니다.

테스트 그룹 및 할당

그룹이름 전자메일 형식
 TipsTest TipsTest@kspark002.onmicrosoft.com Office 365 그룹
 원드라이브공유 share@kspark002.onmicrosoft.com 메일 사용이 가능한 보안 그룹
 전사직원 all@kspark002.onmicrosoft.com 메일 그룹

일반적인 메일 그룹은 OneDrive 공유 시 아래 그림과 같이 공유 그룹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룹 이름을 인식하지 못하며 이메일을 입력하여도 외부사용자로 인식합니다.
그룹 공유그룹 공유

메일 사용이 가능한 보안 그룹이나 Office 365 그룹은 자동 조회되며 공유 가능한 그룹으로 인식됩니다.
그룹 공유그룹 공유